‘취업 전 실무능력 쌓겠다’ 마케팅 전문가 꿈꾸는 청년들의 고군분투

관리자
2022-07-21
조회수 464


시사저널이 주최하고 한국진로교육원이 주관하는 ‘마케팅취업실무과정’이 지난 12월을 시작으로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 이번에 4기째를 맞이하는 마케팅취업실무과정은 코카콜라, 티맵모빌리티, 인터파크, 서울시설공단이 실무 기업으로 참여하였다.

26일 한국진로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12월부터 4주간 기획, 마케팅 소양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기업별 기획안 작성에 들어간 참가자들은 본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문서화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들은 기획안을 만들고 4주 후 해당 실무 기업에게 제안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승인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기업에 제출함으로써 4개월간의 실무경험을 통한 기획, 마케팅 실무역량을 키우게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실무 기업의 실무 인증서와 마케팅취업실무과정 수료증, 공모전 상장, 한국진로교육원의 마케팅실무자격증 등을 발급받게 된다. 또한, 마케팅 분야 현업자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의 기회도 주어진다.

시사저널과 한국진로교육원의 시사저널실무능력센터는 내달인 3월 축구, 농구 구단이 실무구단으로 참여하는 스포츠산업실무과정을 모집할 계획이다. 실무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진로교육원 공식 페이지(jinl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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